비지니스의 모든 사례 : 사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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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사례
"탄핵 심판 D-1", 방청 경쟁률 ‘4500대1’
대통령 탄핵 심판 일반인 방청 신청 9만명 돌파20석 마련된 일반인 방청, 경쟁률 '4500대1'3일 오후 5시까지 신청 가능...당첨자는 문자 개별 안내[사례뉴스=김주연 인턴기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불과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헌재의 일반인 방청 신청자 수가 3일 무려 9만명을 돌파했다.3일 헌재 소식통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재 탄핵심판의 인터넷 방청 신청 수는 이날 오전 09시를 기준으로 9만명으로 집계됐다.탄핵심판 방청 신청 예약 현황(4/3 오전 9시)[출처:헌법재판소 방청신청 페이지 캡처]헌재의 탄핵심판 방청이 허용된 방청석 수는 도합 20석에 불과한데, 정작 경쟁률은 4월 3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무려 4천500대1에 달한다.앞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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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사례
트럼프, 한국에 상호관세 25% 부과…사실상 의미 없어진 한미FTA
2일, 미국 해방의 날 행사에서 상호 관세 부과 계획 발표"부당한 관세“...무역 전쟁 확전 가능성에 신중한 태도[사례뉴스=김주연 인턴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해방의 날’ 행사를 열며 약 60여 교역국에 대한 ‘상호 관세’ 부과 계획을 발표했다.[출처:이미지투데이]이날 트럼프가 제시한 표를 보면 한국은 미국에 50% 관세를 부과하고 미국은 이에 대한 반대 급부로 25%를 부과하는 것으로 돼 있다.국가별 관세율은 중국 34%, 유럽연합(EU) 20%, 베트남 46%, 대만 32%, 일본 24%, 인도 26% 등이다.전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이 일부 국가와 품목을 넘어 모든 수입품에 대해 전면적인 관세를 부과키로 함에 따라 ‘트럼프 관세발(發) 관세 전쟁’이 글로벌 수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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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사례
100도 이상에서 끓여도 살아남는 '식중독균'...예방법은?
3~5월 봄철 '퍼프린젠스 식중독' 기승오염된 육류 섭취 시 주로 발생, 끓인 음식에서도 증식 가능지난해 배달 음식 식중독 환자 수 '452명'[사례뉴스=김주연 인턴기자] 최근 100도 이상에서 끓여도 살아남는 ‘퍼프린젠스 식중독’에 걸리는 환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의료계에 따르면 퍼프린젠스균은 오염된 고기나 육류를 섭취할 때 주로 발생하는데 열에 강하기 때문에 충분히 끓인 음식이라도 다시 증식할 수 있다.이 식중독균은 음식점, 집단급식소에서도 많이 발생하며 기온이 상승하는 3~5월 봄철에 더욱 기승을 부린다.[출처:이미지투데이]이 세균이 소장에 들어오면 흔히 설사를 유발하는 독소를 방출한다. 음식 섭취 후 6~24시간 이내에 복통,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대부분 24시간 이내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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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사례
“월급 빼고 다 오른다”...'트리플 악재' 덮친 한국 어쩌나?
3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1%↑...가공식품∙외식물가가 상승 견인경북 지역 대형산불 사태에 농축산물 공급 차질 우려도고환율 지속 시 물가 악영향[사례뉴스=김주연 인턴기자] 2%대 물가 상승이 이어지는 데다 외식물가가 급등하면서 물가 공포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관세폭탄에 따른 환율 변수가 수입물가를 자극할 수 있고, 엎친 데 덮친격으로 영남지역 대형 산불에 따른 농축산물 수급 불안정으로 생활물가가 다시 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정부는 먹거리 품목별 수급 점검과 공공요금 인상 자제를 통해 물가 방어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출처:이미지투데이]2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29로 1년 전보다 2.1% 올랐다. 물가상승률은 작년 9월부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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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사례
작가·컬렉터·갤러리를 잇는 비트리의 균형 전략! 비트리갤러리 정유선 대표
작가·컬렉터·갤러리, 세 가지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선순환지속 가능한 경영, 보이지 않는 꾸준한 활동예술 분야 창업에서 중요한 Point, ‘본인만의 색 찾기’[사례뉴스=정희래 인턴기자] 서울 홍익대학교 홍문관에 위치한 비트리갤러리는 2019년에 서울점을 개관하고, 2023년에는 부산 광안리에 지점을 열어 올해로 7년째 운영되고 있다. 서울점은 전형적인 화이트큐브 공간이라면, 부산점은 80년대 집을 개조한 곳으로 특색있는 공간이다. 서양화를 전공하고 큐레이터, 갤러리스트로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미술 업계에 몸담아온 정유선 대표는 작가, 컬렉터 그리고 갤러리가 균형을 이뤄 성장할 수 있도록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출처: 비트리갤러리]미술계에서는 주로 떠오르는 신진 작가나 이미 명성을 얻은 블루칩 작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