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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사례

“이런 직원 절대 자르면 안된다”…불경기에도 회사 살리는 인재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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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술도 대체할 수 없는 인재, 양질의 변화를 추구하는 ‘린치핀’
김경민 대표, 린치핀은 영리함과 너그러움을 함께 보유해야

[사례뉴스=김주연 인턴기자] AI 혁명 시대는 모든 분야에서 ‘새로움’을 선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축 또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면서 조직 각 영역에서 생산적이고 대체 불가능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전략이 요구된다.

김경민의 경영벙커[출처:가인지캠퍼스 영상 캡쳐]

지난 1월 20일 가인지TV 유튜브 채널에 ‘계속해서 바뀌는 산업 속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은 이런 사람입니다!’이라는 제목의 ‘김경민의 경영벙커’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는 가인지컨설팅그룹 김경민 대표가 린치핀을 기반으로 조직 성장에 필요한 인재상을 설명했다. 

린치핀은 마치 수레바퀴를 고정하는 핀처럼, 조직을 튼튼하게 연결하고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한다. 김경민 대표는 “린치핀은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조직의 성공에 꼭 필요한 사람이다. 조직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김경민의 경영벙커 진행 장면[출처:가인지캠퍼스]

김경민 대표는 린치핀이 가진 7가지 능력에 관해 책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 린치핀’을 인용해 설명하면서 조직 내에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방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그는 “가장 먼저 조직 구성원 간의 고유한 통로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조직 구성원 개인이 그냥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 자질을 독특하게 드러내는 방식으로 일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린치핀은 개인의 통찰력과 방향성이 합쳐져 고유의 창의성을 도출하게 하며, 복잡한 상황과 조직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라며 “자신의 지도를 만들고 조직의 성장 방향을 파악하고 이끄는 사람, 즉 고객 가치를 창조하고 유지하는 가능성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린치핀은 혼자 웅크려 성과를 내는 사람이 아니라 구성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영감을 주는 사람이다. 이에 김 대표는 “‘이렇게 하면 어때요?’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면서 ‘같이 가자’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린치핀이다”라고 언급했다.

[출처:가인지캠퍼스]

김 대표는 “린치핀은 단순히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지식적 영리함과 너그러운 헌신을 함께 발휘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타고난 지식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선택하고, 구성원과 고객을 중심으로 베풀기를 선택하는 사람이 결국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된다”라고 말했다.

머물러 있으면 사람이나 기술에 대체되는 시대다. 이에 김 대표는 넷플릭스 경영자 ‘헤이스팅스’를 소개하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피드백하면서 질적 변화를 추구하는 린치핀은 AI조차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된다. 아마추어는 칭찬을 기대하고, 프로는 조언을 구한다. 조언을 듣는 것이 감정적으로 힘들 때도 있지만 칭찬만 기대하면 발전은 없다”라며 린치핀의 가치를 강조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인지캠퍼스 김경민의 경영벙커 ‘대체 불가능한 조직이 되는 길’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1월 20일 가인지캠퍼스 ‘대체 불가능한 조직이 되는 길 | 김경민의 경영벙커’ 영상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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