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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사례

르세라핌 허윤진, "살아가기 위해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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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허윤진, '제임스 리 Y talk 특별 연사'로 참석
르세라핌의 정체성은 '두려움을 안은 채로 사랑하는 것'
허윤진,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한국에 대한 자부심 느껴"

[사례뉴스=김주연 인턴기자] 2025 MBN Y포럼이 '세상을 물들여봐, Paint Your Colors'라는 주제로 오늘(28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크리에이터 ‘띱(DEEP)’, 추성훈 종합격투기 선수, 유튜버 미미미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을 포함한 다양한 연사들의 세션과 ‘세상을 물들이는 특별한 경험, Y 챌린지’가 함께 진행됐다.

특별히 자신만의 색을 단단하게 만들어온, '올라운더' 르세라핌 허윤진이 깜짝 연사로 참석해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르세라핌 허윤진

한국계 미국인인 허윤진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살아온 경험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큰 영향을 줬다. 한국인은 매우 창의적인데, 스스로 그것을 깨닫지 못할 때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무심함의 대두는 열정의 죽음이라는 책의 문장이 기억난다. 한 가지에 열정을 갖고 노력하는 것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좋아하는 일이 있다면 꼭 해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려움을 안은 채로 내가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는 것이 르세라핌의 정체성”이라며 “사랑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기 위해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 세션 르세라핌 허윤진[출처:김주연 인턴기자]

“너무 단단해지려 하면 부러지기 쉽지만, 부드러움을 같이 가지고 가면 부러지지 않고 갈 수 있다. 강하지는 않지만, 솔직하고 정직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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