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SMALL

비즈니스 사례

(3240)
‘김치’는 필수지만 ‘김장’은 선택? "손맛 없어도 괜찮아” 글/이성현 기자10명 중 8명 “식탁에 ‘김치’ 없으면 허전해”단, 김치 ‘소비량’ 및 ‘직접 김장’하는 경우 소폭 감소해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1년 이상 결혼 생활을 보낸 전국 만 30~59세 기혼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2024 김장 및 월동 준비 관련 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치 소비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직접 김장을 담그기보다 그냥 사 먹는 것이 낫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울러 김장 재료값 폭등으로 인해 김장 자체에 대한 경제적 부담감이 커지고 있는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우선, 전체 응답자의 대다수가 김치를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98.1%, 동의율). 식탁에 김치가 없..
2024년 올해 최고의 이슈 인물? 1위 민희진·2위 백종원·3위 이재용 글/이성현 기자인크루트 회원 1315명이 뽑은 ‘2024 올해의 이슈 및 인물’ 조사 결과올해의 대표 이슈’ 계엄령 사태’…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뒤이어경제·기업인 분야 1위 민희진, 2위 백종원, 3위 이재용인크루트 회원이 뽑은 2024 올해의 이슈 및 인물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HR테크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1315명의 회원에게 올해의 인물과 이슈에 대해 물었다.먼저 올해의 대표 이슈에 대해 물었다. (중복 응답) 응답자의 84.4%가 ▲계엄령 사태를 꼽아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45.0%) ▲트럼프 재선(36.1%) ▲전공의 파업(34.3%) 등이 주요 이슈로 꼽혔다.그렇다면 2024년을 가장 대표할 인물은 누구일까?올해의 인물 ..
12월 12일 ‘제 7회 사일사(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 성황리 개최 글/이예지 기자문화행사 총괄 매니저 권현지 연구원 “귀하고 값진 일에 쓰임 받을 수 있음에 감격적인 하루”지난 12월 12일 오후 5시 마곡 M시그니처 지하 1층 워십홀에서 ‘제 7회 사일사(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7회 사일사(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는 가인지컨설팅그룹 미션인 ‘비즈니스는 사랑입니다’를 바탕으로 매년 연말 열리는 문화행사로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져왔으며 가인지컨설팅그룹 전통 행사로 꾸준히 진행되어 올해 7번째 개최됐다.‘제7회 사일사’에서는 '비즈니스는 사랑입니다'라는 사명으로 3,000여개의 언더백 기업을 돕고 있는 가인지가 각 현장에서 사랑으로 일한 스토리를 공유한다. 특히, 본 행사는 300여 곳의 고객사가 한곳에 모여 한 해 동안 각 경영 현장에서..
2024년 채용 결산, 기업 절반은 계획한 인원 채용 못해 글/이성현 기자커리어 플랫폼 사람인(대표 황현순)이 기업 414개사를 대상으로 2024년 채용 결산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먼저, 응답기업의 80.2%가 올해 신입 또는 경력 직원을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신입과 경력을 모두 채용한 기업은 67.8%였다. 신입만 채용한 기업은 15.1%였으며, 경력만 채용한 곳은 17.2%로 집계됐다.신입을 채용한 직무는 ‘제조/생산’(26.9%,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고, 근소한 차이로 ‘영업/판매/무역’(26.5%)이 뒤를 이었다. 계속해서 ‘재무/회계’(15.6%), ‘IT개발/데이터’(15.6%), ‘R&D’(14.5%), ‘인사/총무’(13.5%), ‘서비스’(13.1%), ‘마케팅/광고/홍보’(9.8%), ‘구매/자재’(9.8%) 등의 순이었다.경..
챗GPT와 함께 대두되는 '로봇세'...찬반 이유는? 글/이성현 기자생성형 AI의 유행과 함께 '로봇세'와 관련한 논의 활발해찬성 측은 복지와 사회적 책임, 반대 측은 기술 개발과 규제를 이유로 들어몇 년 전부터 트렌드의 최전선에서 내려오지 않는 개념이 있다. AI다. AI는 로봇의 일종이고, 로봇이 수많은 일자리를 대체하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엄청난 실업자가 범람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로봇에 대한 세금, 일명 ‘로봇세(Robot Tax)’를 주장하는 의견이 등장하고 있다.로봇세는 로봇의 보유나 사용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여 사람의 일자리가 대체되는 속도를 완화하고, 세금 수입으로 실업자를 위한 사회 안전망 강화에 사용하는 목적을 가진다. 이는 사회의 기본적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기본소득제와 연관성을 띤다.논의는 2016년 유럽 의회에서 처음 언급되는 ..
한국 딜로이트 그룹 ‘2024 결산 준비·공시 대응 세미나’ 성료 글/이성현 기자기업이 준비해야 할 2024회계연도 결산 핵심준비사항 짚어자금부정통제 공시·기업 밸류업 공시· 디지털 활용 공시 대응 방안 공유기업 공시 효율화 솔루션 ‘다트 컨버터’ 및 연결효율화 서비스 ‘7 click’ 활용 사례 선보여2024년 기업 결산을 앞두고 기업들이 회계연도 결산과 변화하는 공시 환경을 스마트하게 준비할 수 있는 방안이 소개됐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총괄대표 홍종성)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서 ‘딜로이트와 함께 하는 2024 결산 준비와 스마트한 공시 대응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2024년 결산준비와 함께 자금부정 통제부터 기업 밸류업 및 디지털을 활용한 공시까지, 급변하는 공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정표를 제시하고자 마..
‘전기차’하면 떠오르는 나라, 미국·한국 줄고 중국 늘었다 글/이성현 기자10명 중 5명 미국, 3명 한국 꼽았지만 감소 추세작년 1%로 존재감 없던 중국은 올해 6%로 늘어BYD 내년 초 본격 상륙 앞두고 소비자 관심 꿈틀가성비 매력 느끼지만 품질 신뢰는 여전히 약해가격 정책에 따라 국내 소비자 심리 급변 가능성중국 전기차를 낮춰 보던 소비자의 심리에 변화가 감지된다. 작년까지 ‘전기차’하면 미국과 한국 브랜드를 대부분 떠올리고 중국은 거의 없었으나 올해는 중국 비율이 6%로 커졌다. 중국 전기차의 강점으로는 가성비를, 약점으로는 품질을 많이 꼽아 ‘값싼 저품질 차’라는 인식은 여전히 강했다.자동차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2022년 시작한 ‘연례 전기차 기획조사(매년 8~9월 3000명 대상)’에서 전기차 시장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묻고 있다.일반 소..
“집회도 축제처럼” 성숙한 참여, 새로운 집회 문화 글/이성현 기자10명 중 7명, 한국 사회 정치 구조에 대한 우려 큰 편‘집회’, “국민으로서 의사를 표현하는 데 효과적”이란 인식 높아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의 만 19~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24 집회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정치 환경에 대한 불신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관심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울러 ‘집회’의 사회적 영향력이 높게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집회’가 공감과 연대를 형성하는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선, 전체 응답자의 상당수가 우리나라 정치는 소수 기득권층에 운영되고 있고(71.6%, 동의율), 다수의 국민들 의견이 소수 기득권층에 묻히고..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