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 (18) 썸네일형 리스트형 직장인들이 일을 통해 추구하는 가치 1위 경제적 여유, 2위 워라밸! 직장인들과 취준생들이 ‘직업’을 통해 추구하는 궁극적인 가치 1위는 ‘경제적 여유’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 다음으로 ‘일과 삶의 균형인 워라밸’을 추구한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잡코리아에서는 직장인들과 취준생, 대학생 2,294명을 대상으로 ‘일을 통해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일을 통해 경제적인 여유를 추구한다는 응답자가 47.2%로 절반에 가까운 수치를 보였다. ‘일을 통해 경제적인 여유를 추구한다’ 고 하는 답변은 연령대에 비례하여 매우 높게 드러났다. 20대 응답자 중에는 46.5%가, 30대 중에는 48.9%가, 40대 이상의 응답자는 51.3% 순으로 높았다. 다음으로는 ‘일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인 워라밸을 추구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31.3%로 높았다... "받는 만큼만 일할래요"...조용한 사직이란? 몰입노동을 지나 조용한 사직의 열풍이 온다! 최근 미국의 젊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조용한 사직(Quiet Qutting)’ 열풍이 불고 있다. 조용한 사직이란 실제로 퇴사를 하지는 않지만, 일보다 자신의 삶을 우선순위에 두며 마음은 일터에서 떠나 최소한의 업무만을 처리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한국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이르는 워라벨과 비슷하지만, 그보다 조금 더 소극적인 방식을 뜻한다. ‘조용한 사직’은 7월 25일, 미국의 20대 엔지니어 자이들 플린에 의해서 틱톡에 신조어로 소개되었다. 이 영상에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 이상으로 해내야 한다는 생각을 그만두어야 한다. 일이 곧 당신의 삶은 아니며, 당신의 가치가 업무의 성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해당 게시물은 23일 기준 .. 미국서 '틱톡'으로 시작된 '조용한 사직'...'워라밸'에 이어 한국에도 확산?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든 '번 아웃' 증후군 퇴근 후 업무 지시 프랑스는 불법으로 지정.. 자제하는 것이 당연한 에티켓 '워라밸'과 유사한 '조용한 사직'을 두고 오가는 설왕설래 심리적 불안감으로 만들어지는 '조용한 사직' 한국도 확산 가능성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는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정신적∙육체적으로 극도의 피로를 느끼며, 무기력해지는 상태'를 '번아웃 증후군'이라고 말한다. 직무로 인해 기력이 저하돼 쇠약해진 탈진 상태, 부정적이고 냉담해지는 감정 상태, 일의 효율이 저하되는 상태로 표현하기도 한다. 주로 일에 대한 자기 헌신이 강할수록 번아웃 증후군 증상이 심각해진다고 한다. 혼밥, 혼술, 혼영화를 좋아하게 된 현대인들의 문화가 `번 아웃`으로 인해 여러 사람과 함께하는 생활에서.. (Q&A)한국의 피터드러커, 류랑도 대표의 성과를 내는 일의 원칙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 성과내는 구체적인 방법론, 보러가기 https://bit.ly/3JEifXb 오직 가인지캠퍼스에서 '성과관리의 핵심'을 [독점공개]합니다. 삼성부터 스타트업까지 25년간 대한민국의 수천 개 기업의 생산성을 책임진 류랑도 코치, 그가 말하는 성과를 내는 일의 원칙 A to Z! 실전 Q&A 토크쇼 타임라인 00:55 워라밸 vs 워라블 중 우리가 추구해야할 방향성은? 07:08 MZ세대가 회사에게 원하는 성장, 어떻게 지원&관리할 수 있을까? 11:36 구성원이 일의 주인의식을 가지게 하려면? ✅ "경영자가 보는 채널은 달라야 합니다." "유튜브 검색하느라 시간 버리시겠습니까? 23년 현장 경험을 가진 컨설팅회사의 검증된 영상과 자료로 바로 실행하겠습니까?" [가.. 직장인이 원하는 복지 1위, ‘주 4일제' 사실상 인재 확보 전략 희망 사내 복지 1위 '주 4일제' 도입 탄력적 근무제도로 증가한 삶의 질은 새로운 경쟁력으로 드러나 직원 유출과 이직을 막는 새로운 인재 확보 전략 OECD 회원국 중 근로시간 3위 한국, 근로시간 단축이 시급 22년 4월 채용 플랫폼 인쿠루트가 발표한 사내 복지제도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885명 중 23.4%의 비중이 '주 4일제'를 선택한 것으로 1위에 올랐다. 최근 대기업이나 스타트업은 매주 월요일 오전 또는 금요일 오후에 근무를 하지 않거나, 매월 마지막 수요일 하루는 근무를 안 하는 4.5일 근무 또는 한 달에 1주일은 4일 근무를 시도하는 탄력적 근무제도를 시도하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는 2022년부터 4.5일제를 시행했다. 이후 직원들의 반응이 좋아 매주 금요일은 오전 4시간 근무 후 오.. 휴양지에서 근무를?...네이버의 '워케이션' 네이버...다음달 워케이션 업무 도입 휴가지에서 일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근무형태 다양한 근무형태...기업 장점으로 자리잡아 네이버가 다음달부터 춘천과 일본 도쿄에서 워케이션 업무를 도입한다. 워케이션이란?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의 합성어로 휴가지에서 일을 하는 동시에 휴식도 즐기는 근무 형태를 말한다. 일정 기간동안 휴양지에서 근무하며 퇴근 후에는 여행이나 운동과 같은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네이버의 워케이션 매주 신청 직원 중 10명씩 추첨을 통해 최대 4박5일의 워케이션을 지원한다. 추점을 통해 선발된 직원은 현재 거점 오피스를 운영 중인 춘천과 도쿄 등 거점도시에서 최대 4박5일동안 워케이션을 할 수 있다. 네이버 외에도 라인플러스, 티몬, 야놀자, CJ ENM 등 여러 기업이 현재 워케이션.. 직장내 행복도 높이는 건 워라밸 아닌 '이것' 사원・대리급 2명 중 1명이 이직시도... '재직자 행복도'가 MZ세대 이직률에 영향 직장인 소셜 플랫폼 '블라인드'서 '블라인드 지수(재직자 행복도)' 조사... 최상위 10개 기업 워라밸 높지 않아 '업무 의미감, 상사 관계 지수, 윤리지수'가 직장인 '행복하게' 만들어... 직무만족도・조직몰입도 높이고 스트레스 줄인다 '대퇴사의 시대', 이젠 직원이 기업 선택한다... '블라인드 지수(직장내 행복도)' 주목 미국 경제 금융 전문 채널 CNBC는 “노동 시장에서 구직자가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기업이 직원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이 기업을 선택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실제로 MZ세대의 이직 시도율이 높아지고 있다. 블라인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직장인 2명 중 1.. "일 안 합니다." MZ세대가 시작한 '안티 워크' 일보다 본인의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MZ세대가 시작한 이것?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극심한 인력난이 노동시장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부자만 아니라 모두를 위한 실업!' 슬로건을 내걸고 2013년 설립된 '안티워크' '자아실현', '워라밸'이 단어들은 MZ세대를 연상케 하는 단어로 자리 잡았다. 기성세대와 달리 일보다 본인의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조직에 대한 충성도가 비교적 낮은 MZ세대는 한 회사에 오래 다니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가치를 찾아 이직하는 경우가 잦다. '안티 워크(Anti work)' 그게 뭔데? 최근 미국, 중국 등 해외 여러 나라에서 MZ세대를 중심으로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퇴사 후 이직이나 창업 등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것이 아닌 아예 일을 하지 않는 '안.. 이전 1 2 3 다음